Total 261articles, Now page is 4 / 14pages
View Article     
Name   Church
Subject   [04/12/12] Zhou 전도사님 선교사 파송 간증
지난 3월 25일 Zhou 전도사님의 선교사 파송식이 있었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Zhou 전도사님께서 앞으로 하시는 모든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며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래는 Zhou 전도사님의 간증문입니다.

=========================================


쩌우 선교사 파송예배 간증

- 복음의 비전에 충성하며 -

사도행전 26:16-19절에 말씀에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리지 아니하고

2008년 6월 2일부터 2012년 2월 29일까지는 제 삶에서 가장 바쁜 기간이었습니다. 이 3년여의 시간은 세상에서 배웠던 이성과 경험을 철저히 반성하고 성경에 비추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저를 새롭게 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3년동안 하나님께 대항한 적도 있고, 신학교를 그만 두려고 한 적도 있고, 지독한 외로움의 연단도 받았습니다. 이런 모든 폭풍 가운데 주님이 계셨습니다. 나의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의 신비로운 온유함으로 제 마음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주예수 그리스도의 온유함은 곧 그분의 사랑입니다. 이 3년간 주님의 가르침은 하나님이 주셨던 이상을 더욱 굳세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바로 2007년 8월 5일에 세례를 받고 자리로 돌아갈 때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몇 가지 말 입니다.

1. 그리스도에게는 대적이 없다
인간의 관점에서는 대적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주예수 그리스도만이 원수를 두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그의 사역중에 많은 사람이 그를 적대시 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눅23:34)
저는 평생 사람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살다가 이렇게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받았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붙들고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2. 화평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대적이 없으셨던 그리스도이기에 죄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만세의 왕이 되셨습니다. 화평의 복음을 전하려면 화평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온유는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책망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책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3년동안 배운 수업입니다.

3. 양 중에서 이리를 찾지 말아라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10) 양은 교회입니다. 이리는 죄입니다. 제가 배운 것은 사람을 옳은 데로 인도하며 죄로부터 떠나게 하고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게하는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4. 이리 중에서 양을 찾아라
여기서 이리는 죄로 물든 세상이고, 양은 죄인입니다.
이것은 바울이 말한 것입니다.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행 26:18) 이것이 저를 복음 전하는 사람으로 살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 3:8) 저는 사명을 받들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복음으로 거듭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2:8)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때문에 살게 되었고, 장차 더 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생명을 얻는 일에 쓰임받고 싶습니다.

네 단어로 제 3년간의 훈련과 생활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복음을 바로 아는 것,  뜨겁게 사역하는 것, 겸손히 세상에 들어가는 것, 주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 전도사/선교사의 직분으로 주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장소가 어디이건, 어떠한 사람들을 만나건 그리스도의 사랑이 함께 하는 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
감사의 말: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이 신실한 일이니 저희가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거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저희를 전송하면 가하리로다 이는 저희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가서 이방인에게 아무것도 받지 아니함이라 이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윌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수고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 (요삼 5-8절)
저는 제가 시라큐스 한인교회에서 경험한 사랑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믿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저의 믿음도 시라큐스 한인교회에서 받게 된 것임을 믿습니다.
저는 시라큐스 한인교회의 타문화 선교의 첫 열매가 된 것을 믿습니다.
저는 앞으로의 선교사역에서 얻게 될 열매도 시라큐스 한인교회의 파송과 후원의 열매임을 믿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 4:19)

2012년 3월 25일 쩌우즈치 드림



 Prev    [05/01/12] 나사렛 대학 겨자씨모임 - From 우주형 장로님
Church
  2012/05/01 
 Next    [02/19/12] 2011 어린이 전산반 작품 동영상
Church
  2012/02/2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