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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수진
Subject   2008/8/31 쩌우 파송예배 간증
       형제 자매 여러분, 주 안에서 평안하십시오.

       2007년 8월 5일, 제가 주님 안에서 지 목사님께 세례를 받고, 세례식 후에 자리에 돌아가 앉았을 때, 주님의 말씀이 제게 직접 임했습니다. “평화의 마음을 지니라. 양떼 속에서 이리를 찾지 마라, 이리 중에서 양을 찾아라.” 저는 반복해서 주님의 말을 마음에 새기며,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생각했습니다.  주의 영이 저의 세속적인 욕망의 문을 닫으시고, 원래의 생활과 사고 방식으로부터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비바람과 눈밭 속에서 고독과 상심으로 눈물이 흐를 때나 스스로의 죄 때문에 마음이 눌릴 때나 시련과 공격이 올 때마다, 주님은 실제적으로 저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모든 연약함과 죄과를 담당하셨고, 제 마음엔 오히려 희락과 평안을 주셨으며, 하나님의 사랑은 제 영원한 바램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1년간의 시련을 받는 동안, 저는 일찍부터 제가 앞으로 주의 보좌를 섬기게 될 것이라고 여러 번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되물었습니다.
“주님, 제가 누구입니까? 오늘에야 깨닫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이루신 모든 일이 다 저로 주님의 부탁에 응답하게 하시려고 예비하신 거란 걸.  앞으로 제가 어디서 하나님을 섬기든 다 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저는 하나의 장작이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탈 것입니다. 저는 돌맹이 하나이고,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사용될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007년 8월 5일 제가 세례받은 날, 지 목사님의 설교가 “누가 이웃이 되겠느냐” 였습니다. 오늘 저는 사도행전 1장 8절로 지 목사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마리아인 중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선한 사람이 있습니다. 주님이 일찌기 우물가 옆에서 사마리아 여인과 말씀하셨을 때, 그 사람의 마음까지 예비하셨고, 사마리아인은 결국 하나님의 쓰임을 받았습니다. 핍박받는 성도를 대접할 뿐만 아니라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우리 교회에 임하고 모든 성도님의 마음에 임하여, 복음을 열방과 외국인에게 전하는 통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과 능력이 여러분에게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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