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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05/01/12] 나사렛 대학 겨자씨모임 - From 우주형 장로님





한국으로 가신 나사렛 대학교 우주형 장로님께서 보내오신 편지입니다.

시라큐스에서 시작된 겨자씨모임이 한국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져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아름다움과 놀라움을 실감하게 됩니다.

앞으로 이 사역이 하나님 안에서 더욱 많은 나눔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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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천안에서 소식 전합니다.

이곳은 새학기 개강한 지 벌써 한달여가 지나고 중간고사 기간이 되었네요.

나사렛 겨자씨 예배모임도 지난 3월 1일에 개강예배를 시작으로4월 24일에는 총 설흔번째(30회)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3월에 첫 예배를 떨림의 마음으로 드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지나고 세 번째 학기를 맞이하여 주님의 인도하심에 그저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릴 뿐입니다.

겨자씨 예배는 개강 또는 종강 예배시를 제외하곤 평상시에는 강의실에서 30-50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장애학생들과 비장애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나사렛캠퍼스의 복음화를 위하여, 특히 장애인선교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 처와 대학교회 분들이 간식 준비로 섬기면서 예배에도 함께 참여합니다.
시간되시는 교수님들도 함께 하십니다.
말씀 인도도 여러 교수님들과 목사님들이 참여하여 도와주고 계십니다.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진 열린 예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말 매번 예배때마다 새로운 은혜가 부어짐을 느낍니다.
이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 감사입니다.

지목사님께서 제게 주신 평신도 캠퍼스사역의 참 뜻을 이제 하나씩 느껴가며, 주님이 하시는 일에 놀라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그곳 시라큐스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를 전합니다.
그곳을 생각하면 소중한 한분 한분마다 함께 했던 은혜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지체들이
서로 멀리서나마 영적으로 연합하여 선한 영향력으로 협력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는 역사를 이루리라 믿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는 복된 나날들 되시길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샬롬!!



  - 한국 천안의 나사렛대에서 우주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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